“종류를 늘리면 하나하나가 대충이 됩니다. 네 가지만 제대로 굽기로 했습니다.”
오븐 앞에서 · 주인장

- 문 여는 시간
- 아침 7시
- 매일 굽는 종류
- 네 가지
- 남은 빵
- 다음 날로 안 넘김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루미너스가 동네 베이커리을 가정해 직접 만든 데모 페이지입니다. 등장하는 상호 · 사람 · 숫자는 모두 가상입니다.
그날 못 판 빵은 다음 날로 넘기지 않습니다. 남으면 마감 전에 나눕니다.
종류를 늘리면 하나하나가 대충이 됩니다. 나머지는 요일을 정해 굽습니다.
어떤 밀가루와 버터를 쓰는지 물어보시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언제 오시면 어떤 빵이 있는지 적어두었습니다. 가장 좋은 시간은 빵이 막 나온 직후입니다.

05:00
반죽을 꺼내 성형합니다
07:00
첫 빵 — 캄파뉴 · 식빵
09:00
크루아상 1차
11:00
스콘 · 파운드
15:00
크루아상 2차
19:00
문을 닫습니다
“종류를 늘리면 하나하나가 대충이 됩니다. 네 가지만 제대로 굽기로 했습니다.”
오븐 앞에서 · 주인장

전화로 받아둡니다. 이름과 찾으러 오실 시간만 알려주세요. 당일 오전에 말씀하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날 구운 만큼만 팔아서 그렇습니다. 오시기 전에 전화 한 통 주시면 남은 걸 알려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하루 굽는 양이 정해져 있어 사흘 전에는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진열대마다 들어간 재료를 적어 두었습니다. 견과류와 유제품은 같은 작업대를 쓰니 민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드립 커피만 두 종류 있습니다. 자리는 네 석뿐이라 오래 앉아 계시기는 어렵습니다.
042-000-0000
빵 예약은 당일 오전에 전화 주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데모 페이지라 실제로 연결되지 않는 번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