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 권합니다
- 만든 지 3년 이상 지나 손대기 어려워진 홈페이지
- 휴대폰으로 보면 글씨가 작거나 가로로 밀리는 홈페이지
- 내용은 많은데 정작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안 보이는 홈페이지
- 문의가 거의 들어오지 않는 홈페이지
무엇을 하는지
- (01)
지금 홈페이지를 먼저 읽습니다
첫 화면부터 문의 버튼까지 고객이 지나는 길을 그대로 따라가 봅니다. 어디에서 멈추는지, 무엇이 눈에 안 들어오는지를 정리해 문서로 보내드립니다.
- (02)
남길 것과 버릴 것을 나눕니다
기존 내용을 전부 옮기지 않습니다. 지금 고객에게 필요한 것만 남기면 같은 내용도 훨씬 잘 읽힙니다.
- (03)
메뉴와 순서를 다시 짭니다
무엇을 첫 화면에 둘지, 어떤 순서로 읽히게 할지를 먼저 확정하고 나서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 (04)
기존 홈페이지는 그대로 둔 채 만듭니다
새 홈페이지는 별도 주소에서 만들고, 확인이 끝난 뒤에 교체합니다. 공백 없이 넘어갑니다.
끝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려면 메뉴를 눌러봐야 합니다
첫 화면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휴대폰에서 확대해야 읽힙니다
작은 화면 기준으로 다시 잡습니다
문의하려면 연락처 페이지를 찾아야 합니다
어느 화면에서도 한 번에 닿습니다
이 작업에 자주 나오는 질문
기존 내용을 그대로 옮겨주시나요?
그대로 옮기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기에 불필요한 부분을 짚어드리고, 남길 것을 함께 정합니다. 물론 전부 유지하기를 원하시면 그렇게 진행합니다.
지금 쓰는 도메인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새 홈페이지가 완성되면 도메인이 새 쪽을 가리키도록 바꿉니다. 방문자 입장에서는 주소가 그대로입니다.
검색 순위가 떨어지지는 않나요?
주소 구조가 바뀌면 일시적인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 주소를 새 주소로 넘겨주는 설정을 함께 해서 영향을 줄입니다.
나머지 질문은 메인 페이지 FAQ에 정리해 두었습니다.